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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2026년 여름 대학원 무역학과 학위수여식 성료 2026년 여름 대학원 무역학과 학위수여식이 지난 8월 22일(토) 오전 11시, 퇴계인문관 31505호 (SWIP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1명, 석사 29명 등 총 30명의 졸업생에게 학위가 수여되었으며, 졸업생을 비롯해 가족과 지인들이 참석하여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현 경제대학장과 강영호 신임 무역학과장이 참석하여 졸업생들을 축하하고 자리를 빛내주었다. 무역학과의 학위수여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김성현 경제대학장은 축사를 통해 “경제대학 소속의 무역학, 통상학은 세계경제를 이끄는 중요한 분야로, 앞으로 어떠한 진로를 선택하더라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무역학과에서의 배움과 경험의 가치를 강조하였다. 또한 “세계경제의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세상의 흐름을 잘 따라가길 바라며, 서울 주요 대학 중 유일한 무역학과인 성균관대 무역학과 석사졸업생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사회로 첫걸음을 내딛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과 도전을 응원하였다. 2026년 2학기부터 새롭게 부임하는 강영호 신임 학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은퇴를 앞두고 혼신의 노력으로 무역학과를 일구어주신 전임 학과장님의 노고에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모범적인 자세로 보여주시고 가르쳐주신 전임 학과장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무역학과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재학생을 대표하여 무역학과 3기 대표 오일신 학생은 재학생 송사를 통해 그동안 선배들과 함께하며 쌓아온 배움과 소중한 인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응원하였다. 이어 졸업생 대표 4기 오미령 학생은 졸업사를 통해 지난 2년간 아낌없는 가르침을 주신 교수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졸업을 새로운 시작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튀르키예, 베트남, 중국 등 여러 국가에서 졸업생들의 뜻깊은 순간을 함께하기 위해 참석한 가족 및 지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하며 2026년 여름 무역학과 학위수여식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2026-02-252026년 겨울 대학원 무역학과 신입생 입학식 성료 2026년 겨울 대학원 무역학과 입학식이 2월 21일(토) 오후 2시 퇴계인문관 31505호(SWIP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학기 대학원 무역학과는 석사 총 24명이 신입학하였으며, 교강사 및 재학생 대표 등이 참석하였다. 김영한 무역학과장은 대학원 무역학과에 입학한 것을 축하하는 환영사와 함께 무역학과의 교강사를 소개하고, 학과 개요 및 석사학위 취득 로드맵, 향후 비전 및 진로에 대한 안내를 하였다. 또한 전공개설 과목 및 성균관대 대학원 학사제도에 대한 소개의 시간을 마련하여 새롭게 시작되는 대학원 생활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이후 김영한 학과장과 강영호 무역학과 교수의 간담회를 통해 학생들이 무역학과 교과과정 중 희망하는 과목 및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향후 졸업시 학생들의 취업 및 진로 준비를 위하여 지원이 필요한 부분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이번 시간을 통해 성균관대 대학원 학사제도에 대해 이해하고, 이후 학업 일정 및 진로 방향 수립에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다. 끝으로 기념촬영을 하며 2026년 겨울 무역학과 입학식이 마무리 되었다.
2026-02-242026년 겨울 대학원 무역학과 학위수여식 성료 2026년 겨울 대학원 무역학과 학위수여식이 지난 2월 21일(토) 11시, 퇴계인문관 31505호 (SWIP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학위 수여식에서는 박사 1명, 석사 35명, 총 37명이 학위수여를 받았으며 졸업생 및 가족, 지인들이 참석하여 졸업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 날 김영한 무역학과장, 정홍주 교수, 강영호 교수, 홍란주 교수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이번 2026년 신규 부임한 김영한 무역학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전임 학과장의 발전된 무역학과를 잘 이어받아 국내 최고의 무역학과, 세계적인 수준의 무역학과로 발전해 나아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2년 이상의 학업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며, 가족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고 사회에 나가서도 훌륭한 퍼포먼스를 내는 졸업생이 되길 바란다"는 덕담으로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격려하였다. 재학생을 대표하여 무역학과 3기 대표인 오미령 학생이 졸업 송사로 선배들의 졸업을 축하하였고, 졸업생 36명이 학과장으로부터 각각 학위증을 받으며 기념촬영을 하였다. 이날 주천홍, 유운함, 양우 졸업생은 성적 최우수상을 수상하였고, 김운미, 김은지, 주천홍 졸업생이 무역학과의 발전에 기여함에 대하여 공로상을 수상하고, 이에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 성적 최우수상을 수상한 학생들은 대학원 생활동안 지도해준 무역학과 교수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리고, 짧지 않은 시간동안 함께 공부하고, 졸업하는 동기들에게 고마움과 새 출발을 응원하는 축하를 전하였다. 또한 이 날은 지난 35년간 성균관대학교에서 근속하시고 2026년 2월 정년퇴임을 하시는 정홍주 전임 무역학과장께 그간 열정과 헌신으로 무역학과를 이끌어주심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감사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홍주 전임 학과장은 " 선을 쌓으면 반드시 경사가 있다는 주역의 말과 같이 선한 마음가짐으로 공부하고, 급변하는 세상에서도 씩씩하게 살 것"을 당부했다. 또한 "세계적인 대학으로 거듭난 자랑스러운 성균관대 졸업생으로서 모교에 애정을 갖고, 늘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격려하며 기념촬영을 한 후 졸업식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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